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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산 고출력앰프 개발 정인택 디라직 이사 '12월 엔지니어'

작성일
2019-03-26 11:26


 
국산화 기술로 국내 최초로 2000와트(W)급 고출력 앰프를 개발한 정인택 디라직 이사가 이달의 엔지니어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12월 엔지니어상' 수상자로 정인택 디라직 이사, 홍원기 한국콜마 수석연구원, 강태연 니텍스제침 반장, 이광주 LG화학 연구위원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의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현장기술자 우대풍토 조성을 위해 2002년에 제정됐다. 미래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매월 중소기업과 대기업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해 장관상을 수여한다.

정인택 디라직 이사는 국내 최초로 전원부와 오디오부가 통합된 2000W급 고출력 앰프를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간 해외제품에 의존해온 앰프 시장에서 국산화 기술로 만든 제품을 통해 국내 음향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또 정인택 이사는 아날로그·디지털 혼합형 앰프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했으며 네트워크 방송시스템 독자개발을 통해 방송장비 국산화에도 성공했다.

정인택 이사는 "회사 초기 멤버로서 어려운 시기를 함께해 온 직원들과 꾸준하게 연구개발에 투자해 준 회사에 감사하다"며 "글로벌 앰프 시장에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신제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자외선 차단제의 기능저하와 사용질감 개선을 통해 고기능성 자외선 차단 유·무기 융합 신소재를 개발한 홍원기 한구콜마 수석연구원도 이달의 엔지니어상을 받게 됐다.

홍 수석연구원은 무기 소재의 응집을 방지하고 광(光) 안정성과 도포성을 개선하기 위해 이산화티탄에 유기폴리머를 합성처리한 신소재를 개발해 국내 화장품산업 경쟁력 확보에 기여했다는 공로다.

이밖에 기존 제침전용 기계의 판대 수정 및 공정 변경 등을 통해 불량률을 절반으로 낮춰 국내 제침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킨 강태연 니텍스제침 반장도 수상자로 선정됐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벌말로 118번길 18 디라직빌딩 (관양동 861-5)
TEL : (031) 441-9610       Fax : (031) 441-9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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